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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활동 서연그룹, 2017년 시무식 개최

작성일 17-01-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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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그룹은 3일 유양석 회장 주재로 서연R&D센터에서 그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가졌다.

 

서연그룹 유양석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대내외 불확실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6가지를 강조했다.

▲현지화의 고도화, ▲IT수준의 향상 강조, ▲사업운영의 효율화, ▲사업계획의 정밀도 향상, ▲문서화 및 기록을 축적하는 문화 구축, ▲마음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소통노력 등을 갖춰달라고 주문했다.

 

 

유양석 회장은 우리의 경영환경에 대해 “저성장과 불확실성이 일반화 되어버린 뉴노멀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자동차 산업 경쟁 심화에 따라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하고 앞서 언급한 6가지의 내용을 

숙지하여 위기를 극복해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일류 아이디어에 삼류 실행, 삼류 아이디어에 일류 실행 중 오직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기업은 반드시 삼류 아이디어에 일류 실행을 선택해야 한다”며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양석 회장은 “서연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하여 우리가 꿈꾸는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2017년 서연이화 시무식이 1월 4일에 R&D센터와 울산공장, 1월 5일에 아산공장에서 시행되었다.

서연이화 김근식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45년 동안 끊임없이 발전해왔지만, 2017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앞으로 각자의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한다고 전하였다.